나만의 북프랜드

누구에게나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
지나치게 그것만을 섭취하게 되는 것을 '편식'이라고 부른다.
독서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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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에스24'를 상대는 '알라딘'을 이용한다. 그것도 다르다.



오늘 북프렌드로 부터 책이 왔다.

최소한 한 달에 섭취하는 대여섯권의 도서중에 한권 정도는 타인의 권유를 통한 독서를 해보자.
상대의 기호와는 상관없이 묻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책,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을
한 달에 한 권 서로 선물하기라는 계약관계.ㅎ  


그것으로 인해 나는 요즘 너무나 좋은 경험을 하고 있다.
자신이 즐기지 않는 음식을 누군가의 추천으로 접했을 때 느끼는 의외의 '맛'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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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사진집이다.

최민식(열화당 사진문고) 상세보기
최민식 지음 | 열화당 펴냄
열화당 사진문고 최민식편. 그는 '인간'이라는 주제에 몰두해 가난하고 소외된 서민들의 모습을 담아온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평가받는다. 그는 대상을 제3자의 눈으로 바라보기보다 자신과 동일시함으로써, 이들이 처한 비극과 부조리뿐 아니라 그것을 이겨내는 강인함과 일종의 희극적 여유로움까지 가감 없이 포착한다. 이 사진집은 부산의 용두산 공원, 자갈치 시장, 부산역 앞, 또 서울, 울산의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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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にも 好きな 食べ物が ある.
度が外れるように それのみを 取るように なる のを '偏食'と 呼ぶ.
毒にも 同じ 仕事 のだ.

今日 ブックプレンドで から 本が 来た.
最小限 たいてい 月に 取る 大六つ圏の 図書中に 一冊 位は 他人の 勧誘を 通恨 読書を して見よう.
相手の 記号とは 構わずに 問うの なくて 自分が 好きな 本, 読めば 良い の ような 本を
たいてい 月に たいてい 圏 お互いに プレゼントすること.
それで 人海 私は このごろ あまりにも 良い 経験を して ある.
自分が 楽しむの ない 食べ物を 誰かの 推薦で 接した 時 感じる 案外の '味' の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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