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샤넬이 된 김혜자 생애 첫 화보 촬영 - 바자


배우 김혜자가 샤넬(CHANEL)을 입고 생애 첫 패션 화보를 찍었다.
봉준호 감독의 설득으로 10년 만에 영화 ‘마더’에 출연해 신들린 듯한 연기를 보여줬던 김혜자.
이번에는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의 요청으로 전설의 디자이너 코코 샤넬로 분해 카메라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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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전원일기’의 엄마, ‘엄마는 뿔났다’의 엄마, 그리고 원빈을 끝까지 지키는 ‘마더’의 엄마로 각인돼 있지만
김혜자는 내면에 많은 얼굴을 감추고 있는 배우.
이번에 처음 잡지에 등장하면서도 오랫동안 감췄던 면모들을 다채롭게 뽐내며, 막강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김혜자는 “무척 힘들게 찍었지만 영화 ‘마더’는 내 인생에서 굉장히 특별한 작품으로 남을 것”이라며
영화 ‘마더’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피력하기도 했다.

사진촬영 홍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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