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와퍼페이스 - Whopperface

 

 

브라질의 버거킹에서 행한 행사입니다.
버거킹의 얼굴마담이며, 다른 햄버거 가게에는 없는 대표 메뉴를 프로모션하기 위한 것인데요.



고객이 와퍼를 주문하게되면
디카로 고객의 얼굴을 몰래 찍은뒤 주문한 와퍼의 패키지로 만들어 포장해 내어 주는
깜짝하게 하는 깜찍한 프로모션입니다.


모두가 똑같고 획일적으로 나오는 패스트푸드.
반응이 좋아 보입니다.
역시 이 시대에는 머리를 굴려야 합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환경만으도
온-오프나 아날로그-디지털이 멋지게 뒤섞을 수 있겠다 싶군요.
와퍼를 주문하는 것도 도식화 한것이 눈에 띄이네요.ㅎ



아마 경쟁사와 차별되는 와퍼의 브랜드 충성도를 유지하고 바이럴마케팅을 기대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One cashier, one hidden cam, one printer. That´s all Burger King needed to prove that Whoppers are made to order. Exactly your way. When a person ordered a sandwhich, a picture was taken, without anyone noticing. The client got your freshly made Whopper with your face on it. Burger King has proved that each sandwich is unique, made to order, especially for each customer.

Advertising Agency: Ogilvy Brazil
Chief Creative Director: Anselmo Ramos
Executive Creative Director: Michel Lent
Creative Director: Angela Bassichetti
Copywriter: Eduardo Marques
Art Director: Douglas Kozonoe
Head of Art: Denis Kakazu
Motion Design: Rubens Angelo
Account: Carolina Vieira | Virgínia Mendes
Approved by: Rafael Romero
Production: Bossa Nova Films
Director: Giuliano Saade
Audio: Bamba Music
Voice Over: Zachary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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