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파리를 광고로 활용하다.




늦었지만 제가 기억해두고 싶은 홍보라서 여기에 남김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미 보셨을지도 모를 기발한 마케팅이었는데요..
작년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200마리의 파리에 광고지를 붙여서 행사장을 날아다니게 했다는군요.



Eichborn라는 독일의 유명 출판사가 자사의 부스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깜짝 이벤트로. 이 기발한 홍보방법은 2010칸광고제 아웃도어 부분 실버수상작으로도 선정될 정도로
인기를 얻고 큰 반향을 일으켰다는 군요.


파리가 날 수 있도록 가벼운 소재로 광고지를 제작했지만 그래도 힘에 붙이는 파리들이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불시착하기도 했지만 모두들 신기해하고 즐거워하는군요. 아마 위생처리 되어진 파리였겠지요..






최소투자 최대효과, 역시 중요한건 파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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