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가볼만한곳- 대구예술발전소

 

아직도 대구예술발전소를 가보지 않거나,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근데 막상 가보면 기획력이라든가 내부 분위기, 현재 위치적인 열악함등이 조금 아쉽긴하다.

빨리 개선되어야 할 부분인듯. 아직도 여기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건

누구 탓인가.

 

 

 

아무튼 이런 좋은 좋은 환경을 어설프게 이도저도 아니게 내부 구조를 개선한 이곳.

(담배연초장 그 환경을  그대로 보존한 청주를 본 받아야..

(아트 팩토리, 옛 청주연초제조창 정보)

여기 관계자들은 워낙 모르니 그냥 놔둘 용기가 부족했구나하는 느낌ㅋㅋ)

 

 

 

대구예술발전소 http://www.daeguartfactory.kr/

문의 : 053-803-6255

 

open : 10:00 ~ 18:00 (화~일 개관, 매주 월요일 휴무, )

지도(로드뷰) : http://bit.ly/HY2V86

 

1. Daegu Media Art ZKM 2013

Better Than Universe    

 

 

기  간 : 2013. 10. 22 ~ 12. 15

장  소 : 대구예술발전소 1,2층 전시실

참여작가 : 국내외 미디어 아티스트 24팀
               김결수, 김다움, 김미련, 김원화, 김홍석, 김희선, 박남희, 방&리, 양민하,
               에브리웨어, 윤지현&김태윤, Alex M.Lee, 이태희, 임창민, 정기엽, 정세용, 정연두,
               하광석, 하이브, 하원식, Claudia Hart, Exonemo, Romy Achituv, Sascha Pohle

참여작품 : 단채널 영상, 인터렉티브 미디어 설치 (33점)

 


Better Than Universe / 우주보다 더 좋은
“우리가 우주라고 믿고 있는 잘 알려진 고착된 현실 대신 현실의 다양한 잠재적 가능성을 생산하는 예술”

-The possibility of Art that produces multiple possibilities of reality,
more than just one fixed and well-known one, which we believe our universe.-

 

21세기의 문화예술은 개개인의 꿈과 욕망을 일상생활 속에서 실현시켜 주는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의 급속한 발전과 더불어 이전과는 전혀 다른 형태로 전개되어 가고 있다.  모바일, 디스플레이, 사용자 인터페이스, 증강현실 등의 분야들에서 창조되는 새로운 기술적 장치들은 이제 우리의 지적이거나 감각적인 영역을 통해 삶의 패턴을 바꾸고 세계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세계는 더 이상 단일한 물리적 공간이 아닌 수없이 많은 형태로 재해석되고 재창조된 복합체가 되었다. 우리는 이전에 우리가 알던 우주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느낀다. 우리는 놀랍도록 다양한, 끊임없이 새롭게 갱신되는 다층적 우주들을 가로지르며 살고 있다.  다시 말해 그것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우주’보다 더 좋은 무한한 다양체와 가능태들로 직조되어 있는 ‘우주들’이다. 
미디어아트는 사회의 기술적, 문화적, 학문적 변화의 첨단에서 다가올 미래를 예견하고, 여기에 기술과 예술의 융합적 노력이 기여할 수 있는 바를 제시해 나가는 창조적 활동이다. 더욱 더 가속화되는 기술 및 사회 변동의 예측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예술가들은 과학자들 못지않게 세계를 선구적으로 인지하고 주도적 대안을 제시하며, 이를 기술적 역량과 예술적 영감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문화예술의 도시인 대구를 중심으로 이러한 미래지향적 노력의 탁월한 사례들을 보여주고자 기획된 전시이다.  관객들은 지역의 예술가들을 위시하여 한국과 세계 여러 곳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작품을 통해 미디어아트의 새로운 경향과 현주소를 알아보게 될 것이다. 

 

2. Ten-Topic Project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직접 기획한 Ten-Topic Project는 예술의 다양한 장르 및 주제를 상징적으로 지칭하는 단어로, 무용, 연극, 음악, 퍼포먼스 등의 공연 예술분야와 평면, 입체, 설치, 미디어, 디자인, 공예 등의 시각 예술분야를 아우르는 ‘합동프로그램’을 뜻한다. 즉, 예술가 서로간의 소통과 협업을 통하여 새로운 형태의 예술을 창조해 내는 실험적인 프로젝트를 지칭한다.

  대구예술발전소는 2013년 8월 27일부터 9월 6일까지 11일간의 공개 지원 접수를 통하여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공정한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25팀 52명이 선발되었다. 선정된 지역 청년 자립예술가에게 대구예술발전소는 보유하고 있는 창작 지원 공간을 제공하고, 전시 프로그램과 창작 스튜디오 운영이 접목된 형태의 창작 지원 프로젝트인 Ten-Topic Project를 통하여 탈장르 복합문화공간을 구축한다.

 또한, 프로젝트 진행 기간 중 시민참여 프로그램, 워크숍의 진행을 통하여 기존의 전시형태인 관람 중심에서 체험 중심의 현장감 있는 문화 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기  간 : 2013. 10. 22 ~ 2014. 1. 5

장  소 : 대구예술발전소 4, 5층 스튜디오(총 15실)
         - 공연예술 : 무용, 연극, 음악, 퍼포먼스 등

         - 시각예술 : 평면, 설치, 미디어, 디자인 등

 

참여 예술가 : 총 25팀 52명

1) 공연단체 :

Local Post(김미련, 김승현, 김안나, 김주권, 손영득, 안지혜, 오정향, 정진석, 최훈락, 황인모)

세상 모든 춤 프로젝트(박준영, 김경보, 김신일, 김지영, 송미리, 이현지, 한선연)

백치들(안민열, 김나빈, 김현선, 정성태, 조수연, 황현아)

나무로 만든 노래 (안정수, 채왕록)

창작집단 창문(이효정, 조혜림)

2) 공연개인 :

강선구, 박수열, 박정우

3) 시각단체 :

for S(석윤아, 김민주, 최윤경)

Visual Drug Store Lab.(이창열, 임대호, 변찬준)

B커뮤니케이션(남아영, 정세용)

4) 시각개인 :

권익환, 김재경, 박인성, 박준식, 박테오, 배윤주, 백수연, 변기웅, 서성훈, 신강호, 신경철, 이규백, 전동진, 조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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